울산시교육청의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담은 홍보 현수막을 둘러싸고
지역 교육단체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학교와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모임 등
6개 교육시민단체는 오늘(1\/19)
울산의 전국 최고 수준의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는 울산 교육 19년 만의 경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학력 성취도
평가 홍보에 대해 학교 서열화를 부추기고
사교육을 유발한다고 밝힌 울산교육연대의
주장에 대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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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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