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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3D프린팅> 위축 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1-19 20:20:00 조회수 114

◀ANC▶
정부가 경기도 판교 등지에 창조경제의
허브인 아시아판 실시콘 밸리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울산의 핵심산업인 바이오메디컬과
3D프린팅 산업 위축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아직 초보단계에 있는 울산 창조경제
핵심사업의 제품 상용화와 시장 선점작업이
더 시급해 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END▶

정부 6개 부처가 발표한 올해 주요업무
내용을 요약하면 창조경제와 문화를 융합해
현재의 경제위기를 극복한다는 것입니다.

무인 수술로봇과 바이오 헬스 등 ICT분야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만 80조원의 정책
자금을 투자한다는 계획입니다.

문제는 수도권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핵심
정책들이 울산시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창조경제 핵심 사업들과 중복된다는 건데,
지역 관련 사업의 동력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 지난해 말 주력산업 위기극복을 위해
게놈 진단과 3D 재생 프린팅 기술 등
바이오메디컬의 신수종 사업화를 선언한
울산시로서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입니다.

시장 선점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창조경제
핵심 사업의 상용화 기술개발과 적용분야
확대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3D프린팅 산업이 기존 주력산업과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응용분야 확대와 조속한 상용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유니스트가 개발중인 다중소재기반
융복합 3프린팅과 작업자 맞춤 착용형 안전
시스템 개발 사업은 벌써 수도권과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S\/U)다만 정부는 규제프리존을 도입해 지역별
신산업 조기창출을 지원한다고 밝혀 제대로
된 논리로 국비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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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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