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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노사갈등 '증가'·근로손실 '감소'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1-19 20:20:00 조회수 173

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의 노사갈등은
증가했지만, 파업으로 인한 근로손실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사업자의 파업건수는
2013년보다 8건, 2014년보다 2건 늘어난
12건이었지만,
근로자 1명이 8시간 파업한 일수는
2013년 21만4천 263일에서 대폭 줄어든
9만8천 459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파업건수가 증가했지만
부분·단기파업에 그쳤고, 특히 현대자동차의
파업 일수가 줄어들면서 근로손실일수가
크게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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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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