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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택시' 파고에도 토종 '태화강콜' 정착

최익선 기자 입력 2016-01-19 20:20:00 조회수 46

카카오 택시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울산 개인택시조합이 운영하는
태화강 콜이 서비스 차별화 등으로 고객
지키기에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카카오 택시에 밀려
울산지역 법인택시 브랜드인 고래콜이
지난해 말 사업을 종료했으나 지난 2009년
700대로 출범한 태화강콜 택시는 현재
천100대로 증가했고 가입 대기 기사도
4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개인택시조합은 카카오 택시에 맞서
자체적으로 '택시타요' 앱을 개발하고,
친절과 신뢰 교육을 강화해 중장년층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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