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오후 1시50분쯤
북구 중산동 동해남부선 철길 인근에서
76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치매노인인 김 씨가 오늘 새벽 4시쯤
집을 나간 뒤 실종 신고가 접수돼 수색작업을
벌였으며, 추운 날씨에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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