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한우 사육두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울산에서 사육되는 한우는
2만6천300여 마리로 전년 대비 1천200마리,
4.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천13년 2만8천300 마리에서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적정 사육두수
유지를 위한 암소 감축 정책의 영향과
한우 사육농가 감소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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