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도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다음달 중으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단 설립의
적정 여부와 사업별 수지를 분석한 뒤
설립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면 오는 2017년 1월 설립을 목표로 주민공청회와 조례안 제정,
임원 공모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동구와 북구를 제외하고
울산시와 3개 구·군에서 시설관리공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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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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