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호계에서 강동 간과 ,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에서 범서읍 입암리 간 등
동서간 2개축 간선도로 개설을 위한 타당성과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착수됩니다.
북구 호계~강동간 도로는 길이 5.5km,
너비 40m로, 이달 중 용역업체를 선정해
타당성과 기본계획 수립에 나설 방침입니다.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범서읍 입암리 간
도로는 길이 15km,
너비 30m 규모로, 용역비 8억원에 총 사업비
3천 646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 25년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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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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