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일
차세대 촉매센터가 오늘(1\/19)
유니스트 공학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차세대 촉매센터에는 앞으로 5년 동안
8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고효율 촉매 스크리닝 시스템 등을
갖추게 됩니다.
촉매는 원유정제 등 화학산업에 중요한
요소지만 그동안 기술이 부족해
해외에 높은 기술료를 지불해 왔습니다.
울산시는 촉매 개발을 통해 환경규제 강화 등 급변하는 화학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화학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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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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