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업의 위기 타개를 위한
제1차 ICT·SW 융합 조선해양 기획위원회가
오늘(1\/19) 오후 남구 무거동 벤처빌딩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울산시가 ICT와 SW(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선박을 개발해
조선해양 산업을 재도약시키기 위해
제안한 것으로, 미래부와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관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미래 조선해양산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산학융합형 하이테크
타운에 대해 설명하고, ICT융합 인더스트리
4.0 사업의 효과적 추진 방안도
협의했습니다.\/\/
오후 3시 벤처빌딩 3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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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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