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시가 가축전염병 원천 차단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6개 반의 공동방제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공동방제단은 농가차단 방역용 소독약품을
공급해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 1천 2백호와 전통시장 3개소, 철새 도래 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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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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