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 속에 지난해 울산지역의
연립주택 매매거래량이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전체 주택 매매거래량은 1.8%
감소했지만 연립주택은 오히려 3.1% 증가해
지난 2천6년 통계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연립주택 거래량이 증가한 것은
전세난으로 인해 아파트 수요층이 연립주택으로 옮겼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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