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지역 재개발 사업이 잇따라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주민 피해가 우려됩니다.
울산중앙동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최근
양사초등학교 인근에 건립하려 했던 주상복합
사업을, 일부 지주들의 반대와 과도한 보상비
등의 문제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아파트 969세대 건립이 추진 중인
중구 우정동 B-03 구역도 지주들의 정비구역
해제 동의 비율이 50%에 미달됐으며,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 중부사업소 인근의
주상복합 건립사업도 부지 확보 문제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