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벤처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가 대폭
확대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0일까지 벤처기업 실태조사를 벌인 뒤 울산테크노 파크 일원과 혁신도시,
유니스트, 울산테크노산단 등지로 벤처 촉진
지구를 확대해 줄 것을 2월 중에 중기청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무거동과 다운동
일원 1.14㎢가 벤처촉진지구로 지정돼 있으며, 벤처촉진지구로 지정되면 부동산 취.등록세 50%
감면과 자금 우선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한편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18)
간부회의에서 벤처지구 확대는 신규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벤처지구
확대에 총력을 다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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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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