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3D프린팅 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특례보증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3D프린팅 소재와 장비·소프트
웨어 연관 기업으로, 한국표준산업 분류표상
기초 유기화합물질 제조업 등 52개 업종
2천 8백여개 기업체입니다.
지원 금액은 기업당 최대 2억원에,
모두 120억원으로, 오는 20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이 접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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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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