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주축이 돼 창당을
추진하는 국민의당이 울산에서도 시당 출범에
앞서 지역사무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다음달 초 중앙당 창당
이후에 울산에서도 100명의 발기인을 모아
협동조합형태의 지역사무소를 우선 설립하고,
천명의 당원을 모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지역 6개 전 선거구에 후보를 내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동구와 북구에는 반드시 후보를 출마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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