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18)
편의점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5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8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과도로 위협하고 현금 25만원과 담배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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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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