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의
올해 신규채용 규모가 500명을 넘을 것으로
보여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우정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에 따르면
올해 산업인력공단 142명,동서발전 40여명 등
현재까지 올해 신규채용 계획을 5개 기관의
신입사원 채용규모가 469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석유공사 등 나머지 기관의 채용
예상 인원을 감안하면 전체 채용 규모는 최소한
최소한 500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울산 출신 채용 비율은 5.94%에 불과한 가운데, 울산시는 올해 신입 사원 선발에서 울산 출신 10% 채용을 적극 요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