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6년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내에
개장된 파크골프장이 올 연말 문을 닫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제2차
시설지 내 면적 2만㎡ 규모의 파크골프장
운영을 올 연말 끝내고, 이 곳에 어린이 놀이
시설과 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이같은 계획은 울산대공원을
놀이 문화와 예술이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현재로서는 하늘길
레일 바이크 도입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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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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