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고용률과 실업률이
전년보다 모두 높아졌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울사지역의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2.9% 늘어난 56만천여 명,
고용률은 전년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58.7%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실업자 수는
1년 전보다 79.3% 늘어난 1만7천 명,
실업률은 전년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2.9%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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