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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 녹지 공원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할 울산 녹색포럼이 창립총회를 갖습니다.
또 울산시가 에너지저장장치 보급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한 주간의 주요 소식을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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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발기인 대회를 가진 울산
녹색포럼이 오늘 오후 3시 울산시청에서
창립총회를 갖습니다.
김성대 울산 경영인연합회장이 대표를 맡은
울산 녹색포럼은 민관산학연 분야 전문가
20명이 참여했습니다.
울산 녹색포럼은 앞으로 울산시의 녹지 공원
분야 정책 발굴은 물론 타 지역의 공원 조성
우수사례 등을 벤치마킹 해 울산시에 정책
조언과 대안제시도 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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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전체 에너지의 12.3%를 소비하는
울산시가 에너지저장장치 보급 확대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는 20일 삼성SDI 울산공장에서
유관기관과 기업 등과 함께 에너지 저장장치
보급확대 협약식과 세미나를 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에너지 저장장치를 활용해
전력품질과 에너지 사용 효율을 향상시키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SK에너지와 에쓰오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에너지 다소비
기업의 동참을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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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남구청장이 오는 20일부터 11일간
미국 서부 일대를 방문합니다.
남구청은 이번 구청장의 미국 방문에
자문위원과 공무원 등 16명이 참여하며
미 서부 각 도시의 고래관광과 모노레일 등을
둘러 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고래관광을 핑계로 한
외유성 연수가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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