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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투데이>경제브리핑

입력 2016-01-18 07:20:00 조회수 155

◀ANC▶
울주군 청양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놓고
주거환경 훼손을 우려하는 지역주민들의
반대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추진중인 석유비축기지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주군에 따르면 청양디앤씨는
온산읍 학남리에 23만7천270㎡ 규모의
청양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종은 비금속 광물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기타기계 및 제조업,
자동차와 트레일러 제조업 등입니다.

그러나 주민들은 \"산단 공사가 진행되면
3년간 마을진출입로가 막혀 1㎞를 넘게
우회해야하고 마을이 황폐화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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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가 울산비축기지 지하화
건설공사 시공사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석유공사와 업계에 따르면 낙찰사로
SK건설이 선정됐고 SK건설은 3천억원대
공사를 거머쥐게 됐습니다.

석유공사가 추진 중인 울산비축기지
지하화 건설공사는 울주군 온산 비축기지를
지하화 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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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가 건축용 페놀폼 소재를 활용한
내화 PF방화띠를 출시했습니다.

방화띠는 건물 외벽에 발생한 화재가
위아래 층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층과 층 사이에 띠 형태로 쓰이는
내화 자재입니다.

LG하우시스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실시한
성능 시험에서 화염과 열기를 차단하는
내화 성능이 법규 충족 기준인 15분을 초과한 25분 이상 유지돼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유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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