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다른 지역에 소재한 국내기업들이 울산으로 이전하거나 공장을 신설하는 사례가 소폭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13년 105개사,
2천 14년 114개사, 2천 15년 117개사가
울산으로 공장을 이전했거나 신설한 반면
다른 지역으로 빠져 나간 기업은 2013년
11개사, 2014년 5개사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기업들의 울산 이전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은 산업단지 조성과 공장 설립에 따른 편의 제공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외국인 직접투자
금액은 28억 5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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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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