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의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회
심의 결과 초등학교의 학교폭력은 전년보다 11% 증가한 반면 중학교는 1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4.86%,
집단따돌림이 15.89%, 신체폭행 12.56%순을
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지방경찰청의 117센터에 접수된 학교폭력 상담·신고 건수는 전년보다 11.6%
감소한 1천953건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신체적 폭력은 줄었지만
언어 ·정신적 폭력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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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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