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해 울산에서 훼손이 심해 교환해준 지폐가 168건에 2천808만원으로,
전년도보다 1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교환 이유는 습기 등에 의한 부패가
천38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불에 탄 것,
장판 눌림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은행은 훼손된 지폐가
원래 크기의 4분의 3 이상 남아있으면 전액을,
4분의 3에 못 미치고 5분의 2 이상이면
반액을 교환해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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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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