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관람객이
최근 5년간 연평균 11%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는 지난해 고래생태체험관 관람객은
모두 44만4800여명으로 지난 2010년
28만 7000여명에 비해 5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래박물관 관람객은
2010년 19만 9천 5백여명에서
2015년 30만 1천 2백명으로 늘어
5년새 51%가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