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울산지역 예비후보자 가운데
절반 정보가 전과기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등록한 23명의 예비후보자 가운데 절반 정도인
11명의 후보가 집시법이나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전과기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과 기록이 가장 많은 후보는 모두 7건의
전과기록이 있었으며, 남구 갑과 을 선거구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은 4명 모두 전과기록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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