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부모 부담 경비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한국교육개발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학부모
부담경비는 연평균 112만6천 원으로 전국 평균 78만4천 원보다 35.5%, 45만여 원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1위로
울산시 교육청의 교육복지 정책이 선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반증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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