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오전 9시40분쯤 남구 삼산동
빌딩 지하 터파기 공사 현장에서 작업인부
55살 김모씨가 4미터 아래로 추락해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 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