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사업으로 진행중인 동북아오일허브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이 본격 협력체계를 구축합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협의회는 울산시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한국석유공사, 울산과학기술원 등
오일허브 관련 6개 기관의 본부장급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이들 기관은 그동안 개별 사안이 있을
때마다 실무자간 간담회를 가져왔지만
결정권이 없어 정책조율이나 대응방안 마련에
한계가 있었다고 보고, 조만간 협의회를
정식 출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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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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