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5)
반말을 했다며 흉기로 지인을 찌른
62살 권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권 씨는 어제(1\/14) 밤
9시쯤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에서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49살 김모 씨의 가슴을
미리 준비해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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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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