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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말해" 지인 흉기로 찌른 60대 검거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1-15 18:40:00 조회수 85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5)
반말을 했다며 흉기로 지인을 찌른
62살 권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권 씨는 어제(1\/14) 밤
9시쯤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에서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49살 김모 씨의 가슴을
미리 준비해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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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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