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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경남] 버리던 유자씨 '화장품'으로

입력 2016-01-15 07:20:00 조회수 191

◀ANC▶
버리던 유자씨가
화장품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해외 수출도 진행 중입니다.

정성오 기자.


◀VCR▶


잘 말린 유자씨를 압착기계에 넣자
진한 기름이 빠져 나옵니다.

정제를 거쳐 향을 더하면
미백 효과가 뛰어난 화장품으로 변신합니다.

◀ I N T ▶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유자씨 가공공장은
올해 3톤의 오일을 생산해
3억 원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본과 미국에는 이미 수출됐고
프랑스와 스위스에는 수출은 위한
시제품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s\/u) 유자씨 오일은 미용 제품을 만드는데
주로 쓰이지만 식용으로 다양한 활용도를
갖고 있습니다.\/\/

샐러드에 뿌려 먹는 드레싱과
고등어 포장에 들어가는 보존재 등
식품 개발도 연구 중입니다.

농가 입장에서는 그동안
비용을 들여 처리해 버리던 유자씨가
오히려 돈이 되는 셈입니다.

경남 통영에서는
지난 해 520톤의 유자가 생산돼 미용과
식원료로 쓰이고 있으며, 거제와 남해의
유자씨도 생산에 투입될 계획입니다.

mbc뉴스 정성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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