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이 놓고간 돈봉투를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한 경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8일
과학수사계 박정오 경사가 \"이웃돕기에 써주고,
모 씨를 꼭 처벌해달라\"고 적혀있는 돈봉투를
거짓말탐지기 검사실에서 발견해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실의 CCTV로 민원인을 확인한 경찰은
봉투 안에 들어있던 현금 161만 천 원 전액을
민원인에게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 경찰 프로필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