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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6-01-14 20:20:00 조회수 175

◀ANC▶
방학을 맞아 교과서의 내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밖에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신년음악회 소식 등을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멀티터치 스크린을 조작하며
화성의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특수 안경을 쓰면 첨성대와 석굴암
우리 문화유적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이 살아 움직이며
미술사를 설명합니다.

교과서 내용이 첨단 기술과 만나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하며
정보와 학습, 재미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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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음악회가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시립합창단은 하이든의 음악으로,
시립교향악단은 요한 슈트라우스의 밝고 경쾌한
선율의 서곡을 무대에 올립니다.

중구 문화의전당에서는 김동규 씨가
오페라와 뮤지컬, 가요를 넘나드는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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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출신 수필가 고은희씨가 울산지역
포구의 사진과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습니다.

울산 최북단인 신명포구에서 신리포구까지
29곳의 포구마을 주민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이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그려졌습니다.

기자의 시각과 수필가의 감성으로
사라져 가는 포구마을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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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이 자서전
'함께하는 긍정'을 펴냈습니다.

'부족함을 희망의 출발로 삼은 긍정적 사고
스토리'를 부제로 단 이 책은 넉넉치 않은
가정의 7남매 가운데 막내로 태어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한계를 극복한
자신의 모습을 담담하게 풀어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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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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