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432건, 3천 29억원의
계약을 심사해 99억 8천 500만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별로 보면 공사 분야가
185건 78억 3천만원,
용역 분야 121건 15억 8천만원,
물품 분야 118건, 1억 7천만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계약심사제는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난 2006년 도입됐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천 872억원의 시비를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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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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