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로부터 여성을 보호하는
여성안심 마트가 울산에서 2번째로 운영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과 이마트 울산점이 함께
구축한 여성안심 마트에는 여성전용 주차장과
범죄 발생시 스마트폰 전원버튼을
5번 누르면 112로 신고되는 시스템,
회전식 CCTV 등의 방범체계로 이뤄져 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다른 대형마트에도
여성전용 주차장 등 범죄 예방 환경개선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오후 3시 이마트 울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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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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