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자본 유치에 잇따라 실패한
'울산 진하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예정용지에 대해
울주군이 토지거래제한을 전면 해제했습니다.
이로써 울주군은 6년 만에
정부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던
마리나항만 사업을 사실상 접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예정용지 토지거래 행위제한에 따른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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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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