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새벽 1시40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타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2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새벽 시간대 인적이 뜸한
야적장에 연기가 나고 있었다는 최초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중부소방,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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