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3)
대중목욕탕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일 중구의 한 사우나 옷장을
미리 준비한 드라이버로 열고 현금 9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5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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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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