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스웨덴 '말뫼의 눈물'이란
표현으로 우리나라 조선산업 위기를 지적하자
울산시가 반박자료를 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웨덴 '말뫼의 눈물'에 비유하며, 울산 조선
산업 위기로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하청업체
폐업이 속출해 울산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김기현 울산시장은 반박자료를 통해
울산은 서울과는 비교할 수 없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국가의 풍요를 책임져
왔고, ICT융합 인더스트리 4.0 사업 등을 통해
조선산업의 위기를 극복해 가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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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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