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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혁신도시에 실버타운 추진

입력 2016-01-12 20:20:00 조회수 149

◀ANC▶
중구청이 우정혁신도시에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100세대 규모의 '공공 실버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앞으로 국민연금 고령 수급자가 울산지역에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중구청이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공공 실버주택 공모사업'에 응모해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이 국토부에 제안한 실버타운은
우정혁신도시 약사제방유적지 인근에
복원된 약사샘 일대 4,274㎡ 부지입니다.

부지매입비는 37억5,000만원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중구는 이 곳에 저소득 노인인구를
수용할 100세대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중구청은 주택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갈 곳 없는' 노인가구를 위한 실버타운 조성이 필요성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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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올해 울주배 수출 목표를
800t으로 정하고 다양한 판촉 활동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올해 미국과 대만, 동남아 등지에
24억원 상당 800t의 울주배를 수출할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 642t보다 158t 증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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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이상 노인 가운데 국민연금을 받는
노인이 울산·부산·경남지역에 6명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 부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말 현재 100세 이상 수급자는
부산 2명, 울산 1명, 경남 3명이며,
90세 이상은 2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동구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대형 사업장에서 장기간 근로한 수급자가
많아 평균 연금액이 58만원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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