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침체를 겪었던
울산지역 기업경기가 올해 1분기도 조선과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어두울 전망입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전망치는 89로, 지난해 3분기 전망치가 기준치
100 밑으로 떨어진 이후 3분기 연속 80선에
머물렀습니다.
업종별 BSI 전망치는 석유화학 85, 조선 83,
자동차 92였으며, 대외여건 가운데 경영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60%가 국내 소비시장
둔화를 꼽았고 중국 등 교역시장 둔화가 21%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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