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
13만 7천㎡ 규모로 조성되는 삼남 물류단지가 올 상반기중 착공돼 내년말 준공됩니다.
메가마트가 천 650억원을 들여 시공하는
이 사업은 전체 연면적 5만 ㎡의 4층 건물로,
팩토리 아웃렛과 영화관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메가마트측은 조만간 토지소유자 간담회를
열어 보상협의가 되지 않은 9.1%의 토지에 대해 막바지 협의 보상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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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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