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택시업계가 경영 악화를 이유로
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개인.법인택시운송 사업조합은
최근 자체 용역을 통해 현재 2천 8백원인
기본요금을 3천 200원으로, 기본 이후 운임은 73m당 100원 인상을 골자로 한 택시요금 인상
요구안을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대해 요금인상 요구는 있지만
시민 정서상 아직 검토대상이 아니며, 6월이후
별도의 택시요금 합리화 용역을 거쳐
인상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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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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