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접수된 택시 불편신고를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신고건수가 2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울산시에 접수된 택시 불편
신고는 모두 508건으로, 2014년 706건,
2013년 644건과 비교해 크게 감소했으며,
불친절과 승차거부가 각각 28%로 가장 많았고, 부당요금 신고도 15%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승차거부 2년 내 3회 위반때
과태료 60만 원과 사업면허 취소를 내리는
3진 아웃제를 도입해 택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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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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