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운 김유문 회장이 오늘(1\/11)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52호 아너 소사이어티로 가입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첫 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자가 된 김유문 회장은
5년 동안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습니다.
김 회장은 결손 가정과 독거 노인,
불우 청소년을 지원하고 청년희망펀드에도
가입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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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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