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불법투기 블랙박스 감시단'을
운영한 결과 주민신고가 2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환경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는
불법투기 블랙박스 감시단을 시범운영한 결과
지난해 블랙박스, 스마트폰 등을 통한 신고가
35건으로 전년 28건보다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지난해 불법투기 과태료 부과건수도
143건에 그쳐 전년 대비 40여 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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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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