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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권 개발사업 본격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1-10 20:20:00 조회수 68

◀ANC▶
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의 핵심인 강동리조트
조성공사가 이달중으로 착공됩니다.

또 인근 산하지구는 인구 유입이 가속화되며
자족형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롯데건설이 추진하는 강동리조트 조성공사가 이달중으로 착공 돼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롯데건설이 북구청의
건축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5월 강동리조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지만 롯데측의 공사비
조달 문제 등으로 다소 지연돼 왔다며,
이번에는 공사가 본격화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되면 강동 롯데리조트 조성 공사는 7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현재 건물은 3층 기초
골조공사만 이뤄진 채 방치된 상태입니다.

롯데는 지상 13층, 294개 객실을 갖춘 콘도와
2만4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워터파크,
천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센터를
우선 건립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도 종전 하나의 리조트 단지에 그쳤던 강동권을 문화와 예술,디자인이 접목된 체험형 휴양 도시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INT▶강종진 울산시 문화관광과장
\"기존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이 시설위주로
구성됐지만 이번 계획은 문화와 예술이 가미된 힐링 체험 형태로 바뀌게 되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인근 산하지역은 지난해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거주민수가
4천500여 명에서 9천500여 명으로 2배 이상
늘며 자족형 신도시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단위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이
추가로 들어설 계획이어서 강동권이 주거와
휴양이 공존하는 도시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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