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는
오는 5월 신고리원전 3호기의 상업운전을
앞두고 울주군 대민업무 전담 부서를
신설했습니다.
울주 대외협력실에는 지역협력팀과 홍보팀,
방재환경팀 등 3개 팀, 28명이 근무하며
울주군과 군민을 상대로 원전 협력사업과 홍보, 방재 훈련과 대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신고리 3호기가 상업운전하면 매년 100억 원 이상의 지역자원시설세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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