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의 개발제한구역에 걷기 좋은
해안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북구청은 이달중으로 용역업체를 선정해
당사항에서부터 정자항까지 4.5㎞ 구간을
걷기좋은 해안길로 조성하기로 하고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청측은 이번에 조성하는 강동 누리길과
기존 강동사랑길을 연계해 울산 해안권의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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